가능하면 선형근사를 이용한다 — 아는 함수의 사칙연산·극한으로 개형을 예측하고, 자주 나오는 것은 미리 외워둘 것.
f + g · f − g : 같은 x 에서 두 함숫값을 더하거나 뺀다. 교점을 기준으로 부호를 따라 그린다.
f × g : f = 0 또는 g = 0 인 곳이 절편. 두 함수의 부호를 곱해 전체 부호를 정하고, 나머지는 극한으로 채운다.
f ÷ g : 1g 의 그래프를 먼저 그린 뒤 f 와 곱하는 것으로 이해한다.
| 원함수 f | → | 역수 1/f |
|---|---|---|
| f(a) = 0 | → | x = a 가 점근선 |
| 극대 | → | 극소 |
| 극소 | → | 극대 |
| 증가 | → | 감소 |
| 감소 | → | 증가 |
| +∞ / −∞ | → | 0+ / 0− |
| 0+ / 0− | → | +∞ / −∞ |
| f = 1 | → | 1/f = 1 |
| 0 < f < 1 | → | 1/f > 1 |
유리 섹션 ⑨⑩⑪ (1x2, 1x2+1, 1x2−1) 과 삼각 섹션 sec · csc 가 모두 이 규칙의 사례다.